푸마, 하이록스 인천 팝업 ‘하이록스 베이스캠프‘ 운영 마무리… 20,000명 이상 방문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글로벌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HYROX)' 인천 대회 오픈를 개최를 기념해 진행한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에 총 20,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며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푸마는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대회 전 준비과정을 함께하는 ‘프리 하이록스 팝업(PUMA PRE-HYROX POP-UP)’과 인천 송도컨벤시아 대회 현장에 설치된 ‘하이록스 베이스캠프(HYROX BASECAMP)‘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누적 20,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하이록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팝업은 하이록스 대회를 준비하는 순간부터 완주까지의 모든 여정을 브랜드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대회를 앞두고 롯데월드몰에서 운영된 ‘프리 하이록스 팝업’은 하이록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사전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현장에는 하이록스 종목 중 하나인 스키에르그 챌린지와 티셔츠 커스터마이징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대회 참가자뿐 아니라 일반 방문객들도 하이록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되어 운영기간 내내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푸마의 이번 팝업은 실제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사전 거점 역할도 병행했다. 국내 최초로 하이록스 대회 참가자 사전 등록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 편의성을 높였고, 글로벌 트레이닝 앰배서더 홍범석과 함께 컨디션을 점검하는 ‘쉐이크아웃 런(Shakeout Run)’ 프로그램은 선착순 모집 20분만에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이어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하이록스 인천 대회 현장 팝업 ‘하이록스 베이스캠프‘에는 ▲웜업 및 휴식공간 ▲하이록스 컬렉션 제품 전시 존 ▲기록 인증 포토존의 세 영역으로 구성돼 경기 전 워밍업부터 완주 후 회복까지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자신의 완주 기록과 함께 인증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스페셜 와펜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참가자들이 저마다의 완주 경험과 기록을 직접 남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 완주의 순간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하며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푸마 관계자는 "도전과 성취의 가치를 공유하는 하이록스 대회와 연계한 팝업과 부스 운영을 통해 참가자 한 분 한 분의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 앞으로도 하이록스를 비롯한 다양한 러닝 및 트레이닝 문화를 기반으로 소비자들과의 접점과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7년 독일서 열린 하이록스 초대 대회부터 함께해온 푸마는 2030년까지 하이록스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연장하며 전 세계 모든 하이록스 대회의 공식 후원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2024년 인천에서 열린 첫 하이록스 대회부터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며 국내 피트니스 레이스 문화 레이스 문화의 성장을 브랜드 차원에서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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