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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인천 야구의 역사가 깃든 현장을 찾아 학교 체육 활성화를 약속했다.
도성훈 예비후보는 이날 인천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4회 인천고등학교 총동문회장기쟁탈 인천시 초·중등부 야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학부모들과 소통했다.
도 예비후보는 인천 내 모든 학생들이 1개 종목의 스포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본교육 완전 책임제를 공약했다. 학생들의 신체를 발달시키고, 부모 소득으로 인해 클럽활동을 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것이다.
도 예비후보는 "인천은 한국 야구의 역사와 궤를 같이해 온 전통의 야구 도시"라며 "승패를 떠나 모든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1인 1스포츠' 기본교육을 확실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infac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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