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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일냈다…670만 관객 쓸어 모은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 드디어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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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강동구 갤럭시 로봇 파크(GALAXY ROBOT PARK)에서 열린 'ROBOT PARK' 오픈 기념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서울에 로봇이 펼치는 케이팝 공연을 감상하고 로봇이 그려주는 초상화를 받아볼 수 있는 5000평 규모의 로봇 문화 공간을 운영한다.

관람객은 체험형 엔터테크 프로그램 △로봇 케이팝 콘서트 △로봇이 직접 초상화를 그리는 '포트레이트 퍼포먼스' △아이들과 상호작용하는 '인터랙티브 로봇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로봇아레나'를 시작으로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엔터테크 콘텐츠를 확장하며, 향후 로봇 기반 공연, 체험, 미디어 콘텐츠 등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 산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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