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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하이트진로 임원진이 회사 주식을 연달아 매입하며 책임경영 강화와 기업 가치 제고에 나섰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이사가 최근 회사 주식 5000주를 매입한 데 이어 임원진 8명이 총 1만831주를 추가 취득했다.
향후 임원진 11명이 추가 매입에 나설 예정으로, 다음 달까지 임원진 20명이 취득하는 주식은 약 3만주에 이를 전망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매입을 통해 실적 개선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하이트진로는 해외 시장을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베트남 생산공장이 완공되면 동남아와 북미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908억원, 영업이익 55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10.8% 감소한 수치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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